국토부 "호떡 등 간단한 조리기구 이용, 푸드트럭 어려워"허용될 경우 기존 노점상과의 형평성, 과세 문제도 제기25일 오후 인천시 남동공단 내 위치한 푸드트럭 제작사 '두리원FnF' 배영기 대표가 푸드트럭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2014.3.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푸드트럭관련 기사국토부, 푸드트럭 적법화 '일사천리' 추진서승환 국토 장관 "푸드카 개조 적법하게 바꾸겠다"[르포]푸드트럭사업에 뛰어든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