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네거티브 반박 수위 높여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에서 유세 차량에 올라 야당 의원이 아이패드 가방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던 자신의 가방을 들고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울산, 대구ㆍ경북, 충북권을 방문하는 광폭 유세에 나섰다. 2012.12.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문재인관련 기사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국힘 노동위원회 본격 가동…"이념 넘어 노동자 위한 정책 발굴"'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박형준·주진우, 선거캠프 개소…국힘 부산시장 후보 경선 본격화(종합)주진우, 부산시장 경선캠프 개소…"보수 위기마다 선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