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 등 조문 잇따라…노무현 대통령의 영원한 후원자로 알려진 故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한 관계자가 영정사진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다. 강 회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지난 1998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후원금을 내며 후원자 겸 동지로 자리매김 했으며 이후 지병인 뇌종양으로 투병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2일 운명을 달리했다. 고인의 발인은 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충주 시그너스 컨트리클럽이다. 2012.8.3/뉴스1 © News1 이정선 기자관련 키워드강금원노무현관련 기사9수 끝 검사된 尹은 어떻게 文 정부 검찰총장 됐나[이승환의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