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조이' 서울대공원 동물원 이송 근황 전해이송 논란에 "선물 받을 때부터 이동 계획했다"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일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해피와 조이를 산책시키는 모습. (대통령실 제공) 2024.11.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투르크메니스탄국견알라바이서울대공원어린이동물원관련 기사반려동물 없는 아파트 살이 '세 후보'…반려인 표심 구애 '안간힘'尹 선물 받은 투르크 국견 사육비 年 670만 원…서울시가 부담北, 최악의 자유탄압국가…한국은 계엄 사태로 자유지수 2점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