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경축사 “상생협력으로 통합의 시대 열어야”한덕수 국무총리(왼쪽 두번째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왼쪽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국학원 관계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국학원 관계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덕수 국무총리(왼쪽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왼쪽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왼쪽 두번째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왼쪽부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개천절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356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국학원 관계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국학원 관계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국학원 관계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국학원 관계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개천절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서울국학원 관계자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2024.10.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개천절경축식한동훈한덕수국학원단군박세연 기자 [뉴스1 PICK] 지명 2주만에 자진사퇴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뉴스1 PICK]대한체육회, 봉쇄 95일 만에 핸드볼경기장 진입해 물품 반입이재명 기자 [뉴스1 PICK]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실패 책임' 사의 표명…靑 물갈이 신호탄[뉴스1 PICK] 李대통령 "韓-카자흐 관계,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