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공무원 피격 전말…총체적 부실 대응에 은폐·왜곡까지

감사원, 최종 감사 결과…13명 징계·주의 요구
이미 사망했지만 생존한 것처럼 알리고 월북 단정

본문 이미지 -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가 승선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10호. 2020.9.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가 승선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10호. 2020.9.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