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소통 강조…"저와 기시다도 최선 다할 것""金-오부치, 불편한 역사 남겨선 안 된다는 믿음"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6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을 마친 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3.3.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기시다 후미오미래세대청년게이오대강연소통교류관련 기사[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