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유족에 조화·조전 보내"임정기념관, 3·1절 기념식 못봐 안타까워…깊은 위로"안창호 선생의 자녀들은 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에 입대해 참전했다. 왼쪽부터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선생.(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