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퍼스트독' 토리, 문대통령 만난 뒤 성격 바뀌어유기묘 '찡찡이' 양산 거주 시절부터 문대통령 잘 따라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첫 해인 지난 2017년 8월 청와대 경내에서 반려견 토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2017.8.27/뉴스1토리와 마루가 공놀이를 하는 모습.(사진 케어 제공)ⓒ News1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직후인 2017년 5월 청와대 관저에서 반려묘인 '찡찡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문 대통령 트위터) 2017.5.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설 명절을 맞아 새해 인사 영상 촬영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 상춘재로 이동하고 있다. 2021.2.12.(청와대 제공)2021.2.1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