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담화문, 우리 담화문과 쓰는 언어 달라"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7일 공개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의 발사 장면. 신문은 이 미사일이 '서부 작전 비행장'에서 발사됐다고 전했다.(노동신문) 2019.08.07.ⓒ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