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靑대변인, 자신의 페북 통해 안보실장 발언 전해중국을 국빈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14일 오전(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조어대 인근의 한 현지식당에서 유탸오와 더우장(중국식 두유)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는 모습. (청와대 페이스북) 2017.12.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용혼밥문재인방중박수현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