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 씨의 딸 정유라(20) 씨가 중·고등학교에 이어 초등학교에서도 출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 씨가 졸업한 경복초등학교에서는 출결 자료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