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성공의지 인상적..그가 없었다면 산업국가 성공 없었다”김대중 “숱한 고난을 통해 단련된 인물..감정통제하는 법 알아”전·노 전 대통령 재판 “권위에 대한 국민적 냉소·환멸 가져와”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가 23일(현지시간) 9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AFP=뉴스1 2015.03.23/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리콴유박정희김대중전두환노태우김영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