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여아 동원說, 분향소 할머니 연출說 등에 靑 곤혹靑 "국민사이 불신야기..국민·정부 이간질"수습과정 정부의 무능, 혼란으로 인한 국민불신 반영박근혜 대통령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9일째인 4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진도 사고 현장을 찾은 것은 사고 발생 이틀째인 지난달 17일 이후 두 번째다. 2014.5.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박근혜음모론권지연관련 기사[대선 말말말]이재명 "보수집권 때 큰 사고 많이 벌어지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