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이후 뒤늦은 해명...정작 나서야 할 땐 '침묵'사안마다 다른 대응 방식, '불통 이미지' 심화세종로사거리에서 바라본 청와대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청와대정부조달협정GPA국가안보실침묵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