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상식·교양에 맡겨…민감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듯"박근혜 대통령이 22일 빌 게이츠 테라파원 회장을 만났을 때 게이츠 회장이 왼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악수하고 있다. © AFP=News1 김수경 인턴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빌 게이츠관련 기사국힘 "민주당은 경제 내란세력…李정권 허니문 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