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외교·안보 참모 후보들, '美우선주의' 외교 기조 강조오브라이언, 나토 회원국 국방비 증액 필요성 강조엘브리지 콜비 전 미 국방부 전략·전력 개발 담당 부차관보가 이날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리고 있는 위스콘신주(州) 밀워키에서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이 개최한 정책 페스트 행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동영상 캡처. 2024.07.15.로버트 오브라이언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속보]트럼프 "그린란드 관련 대 유럽 관세 6월부터 25%…美 매입 때까지 부과"[속보]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들에 2월 1일부터 10% 관세""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그린란드 건들지 마라"…덴마크서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美법무부, 미네소타 주지사 등 '이민단속 방해' 혐의로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