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언론인·학자·동아시아 전문가 등으로 위장해 스피어피싱미 국무부와 연방수사국(FBI), 국가안보국(NSA)은 2일(현지시간) 북한 해킹조직인 '김수키(Kimsuky)'가 실제 언론인, 학자, 동아시아 전문가로 위장해 스피어피싱에 나서고 있다며 공동으로 사이버보안 주의보를 발령했다. 사진은 보도자료 캡처.관련 키워드김수키북한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北김수키 연계 'KimJongRAT' 유포…국세고지서 사칭파일 주의"스트레스 풀어줄게"…北해커한테 카톡 왔다, 내 위치도 뚫렸다호주, 北해커집단 독자 제재…불법 암호화폐 탈취에 칼 빼들어"정부 해킹, '北 김수키' 외에도 배후 추적…국조실·통일부·외교부 침투"윤호중, 전산망 해킹 늦장 공개 지적에…"조치 취한 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