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디펜스가 개발한 레드백(Redback) 차세대 장갑차. 레드백은 K21 장갑차와 K9 자주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미래형 궤도장갑차로 지난해 9월 호주 장갑차 사업의 최종 2개 후보 장비로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현지 시험평가에 들어간다.(한화디펜스 제공) ⓒ 뉴스1레드백의 주무기는 30㎜ 포탑이다. 여기에 대전차미사일과 원격사격통제시스템을 갖췄다. (한화디펜스 제공) ⓒ 뉴스1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와 레드백 장갑차 시험평가 지원팀이 지난 24일 창원2사업장에서 열린 호주 출정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화디펜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요즘군대레드백두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