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 당국자 "북한 OMM 소속 선박 입항 못하고 회항하는 사례도" 한중 6자회담 대표 회동..."中 결의 이행 착수한 듯"
북한 소유 선박으로 의심되는 몽골 국적의 화물선이 17일 우리 영해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리온스타호(2389톤·승선원 19명)로 알려진 이 선박은 유엔이 최근 대북제재와 관련 자산 동결을 결정한 선박 31척 중 한 척으로, 무연탄을 싣고 운항 중이다. 사진은 마린트래픽 홈페이지에 있는 오리온 스타호의 모습. (마린트래픽 홈페이지) 2016.3.1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