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충분한 유감 표명해야"…"공천헌금 사태, 멘붕"지난 4월 11일 이준석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오른쪽)이 박근혜 당시 비대위원장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19대 총선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12.4.1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손수조박근혜이종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