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운동이 시작된 29일 자정 서울 송파구 거여역사거리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15번 이자스민 후보가 첫 유세를 하고 있다. 이주민 출신 첫 여성 국회의원 당선 여부로 주목 받고 있는 이자스민 후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프로필에는 필리핀의 한 사립대 생물학과를 중퇴했다고 돼 있으나 최근까지 필리핀 명문 의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알려져 학력위조 논란에 휘말렸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자스민새누리당조국진중권황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