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만 적용, 위헌소지 최소화"…與 강경파는 반발김용민 "법왜곡죄 왜곡 책임져라"…필버 첫 주자 조배숙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8차 본회의에서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찬성 175표로 통과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