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안팎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 모실 것""당의 심장 다시 뛰게…밀실 걷어내고 과정 공개"조정훈 당시 국민의힘 제22대 총선 백서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백서특위 제5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은 장동혁 대표. 2024.5.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소은 기자 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