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먼저 가셔서 너무나 서운…길 잘 따라가겠다"집무실과 대회의실 등 업무공간에서 추모도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이 엄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박소은 기자 장동혁, 19일 尹 내란 선고에 "당 대표로서 입장 반드시 필요"성일종 "與행정통합, 부부에게 수도 안 나오는 집 살라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