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기관 최고위서 제명 결정…갈등 모습 보이지 말아야""시간 미룰수록 당·국민에게 부담만…절박한 상황이었다"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박소은 기자 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정부 대미투자이행위 출범…野 "사후수습만" vs 與 "낡은 정쟁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