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뒤 조국 역할엔 "열어놓고 논의가능, 전제조건은 아냐"한민수 "합당 자체에는 반대 많지 않아…나중엔 더 어려워"김민석 국무총리(왼쪽)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조국혁신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