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없는 강경 대응, 파국 재촉할 뿐…정치적 해법 찾아야""한동훈도 무거운 책임 직시해야…한발씩 물러나야"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 당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박소은 기자 오세훈 "유튜버에 당 흔들리면 안돼…민심 거스른 張, 수도권 힘들다"대한상의 '상속세 부담' 자료 공방…여 "가짜뉴스" 야 "입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