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가 자랑한 핫라인, 하루 만에 먹통인가""그간 야당 우려 발목잡기로 매도…책임져야"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김건 소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