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세이브더칠드런 면담…"기후 위기 속 아동 정책 고민"

잉거 애싱 인터내셔널 CEO "한국 역할도 꼭 필요"

본문 이미지 -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오후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잉거 애싱 세이브더칠드런 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CEO)와 면담했다. (국회의장실 제공)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오후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잉거 애싱 세이브더칠드런 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CEO)와 면담했다. (국회의장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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