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서 "이분법 해결 위한 자리…의원들 발언 자제" 당부보완수사권 격론없이 중수청 이원화등 대안·균형 강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임세원 기자 최혁진, '혐오선동 방지법' 발의…차별·혐오 선동 시 1년 이하 징역與, 李대통령 '안동댐 괴담' 유포자 고발…"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