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연일 보도…金 "제명당해도 탈당 안 해" 공식 거부12일 윤리심판원 회의…최종 결론 전까지 혼란 지속 전망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이 대화를 나누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왼쪽 아래는 정청래 대표.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관련 기사'4주 연속 ↑' 李대통령 지지율 58.2%…민주 48.6%·국힘 32.6% [리얼미터]대출 의존도 높아지는 소상공인…10명 중 6명 "올해 더 힘들 것"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김경 로비' 前서울시의장 조사 종료…"한 푼도 받은 적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