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봐라…김병기, 배우자와 부부 동일체 책임 면키 어렵다""의장 선거 생각 굳혀가고 있다…5월 경선 위해 준비 중"2020년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임세원 기자 정청래 "철저한 시스템 공천"…4월20일까지 마무리 '속도전'김동연 경기지사 도정운영 평가…긍정 50%·부정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