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연 "팬덤 악마화, 부작용 줄일 수 없고 순기능도 못 살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소상공인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상혁 기자 장동혁 단식 현장, 지선 주자 총출동…특검 고리 보수 결집李대통령 지지율 53.1%·민주 42.5%…동반 하락[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