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의구심 여전…노상원 수첩·심우정 개입 의혹 등"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임세원 기자 노트북 챙겨 청문회 온 이혜훈 "국민 걱정하시는 부분 잘 설명"'정청래 합당' 반발 최고위원들, 현장최고위 줄줄이 불참관련 기사'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혐의 부인…"정당한 권한 행사"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내란 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불복…쌍방 항소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