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논란 옹호 위해 다른 역사학자 친일사학자로 몰아""대통령실, 궁색한 해명 아닌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말해야"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천하람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에 참석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