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1년 앞 "사과할 건 사과하는 게 정치의 도리""당내 분위기는 사과가 우세…지도부 결정 아직"국민의힘 김재섭, 김용태 당선인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