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생물법에 동물 보금자리 개념 없어 한계…법 개정 필요"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앞에서 '사육 곰' 금지 환영과 생추어리(곰 피난처) 보장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1.16/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