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에 내란 사건 집중·재판 제자리 걸음…국민 우려 커져"조희대 대법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