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선수별 만남 이어가며 원내 달래기…12·3 메시지 수위 고심원내 의원들 비판 자제하며 관망…"선거 뛰려면 방향 설정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으로 중진 오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왼쪽은 김태호 의원. 2025.11.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