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논란 이후 다섯 차례 장외 일정…여론 지지 '자신감'장외 대중집회는 거리두기…중도층 이탈할 극단 이미지 우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대장동 항소포기 외압 진상규명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소은 기자 선관위, 6·3지선 관리대책 발표…"공정선거참관단 전국 확장"천하람, 李 '이혜훈 갑질 어떻게 아나'에 "비겁한 책임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