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건만 수두룩하게 쌓일 것…사적 공간에서 대통령 욕도 못 해"장 "동료가 동료를 아오지 탄광에 보내는 오호담당제 시작"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