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정운영 잘못" 응답도 49.0%…부정 여론이 앞서오세훈 vs 박주민 서울시장 양자대결에선 오세훈 승리대출규제를 비롯해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돼 '실거주 의무' 요건이 적용된 10·15 부동산 정책에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며 전세 매물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27일 서울 중랑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매물 시세표가 붙어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관련 기사지방선거 "與 당선돼야" 45%·野는 28%…2030·TK선 野 우세[갤럽]李대통령 지지율 66%…민주 3주째 최고 48%·국힘 19%[갤럽]국민 80% "중동전쟁 원자재 위기 속 선거 현수막 자제해야"정원오 50% 오세훈 34%…정, 국힘 후보 모두에 앞선다李대통령 지지율 61.9%…민주 50.6% 국힘 30.0%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