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정운영 잘못" 응답도 49.0%…부정 여론이 앞서오세훈 vs 박주민 서울시장 양자대결에선 오세훈 승리대출규제를 비롯해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돼 '실거주 의무' 요건이 적용된 10·15 부동산 정책에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며 전세 매물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27일 서울 중랑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매물 시세표가 붙어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여론돌려보기관련 기사지방선거 후 정당 지지도 '초접전'…민주당 우위 구도 흔들李대통령 지지율 55.2%…민주 41.8%·국힘 41.1% [리얼미터]서울 '젊은 보수', 대구보다 셌다…30대 60% 국힘, 30대 여성 53% 吳 선택정원오·오세훈, '동률·13%p차' 널뛰기…'깜깜이 6일' 안갯속국민 55% "6·3 선거는 계엄세력 심판"…27% "李정부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