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캄보디아 범죄 발본색원, 국정원 사활 걸라" 특별지시"범죄단지 총 50여곳, 범죄 종사자 약 20만 명으로 추산"신성범 국회 정보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정보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정보위는 이날 최근 캄보디아 사태와 북한 동향 등에 대한 국정원 현안보고를 청취했다. (공동취재) 2025.10.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박소은 기자 野법사위 "李대통령 1명 때문 나라 아수라판"…위헌심판 제청野김장겸, '사이버렉카' 피해 구제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