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측 경찰 관계자들이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시신 부검 및 화장을 마치고 부검 관련 서류를 들고 나서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늘의 국감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서영교 "대법 감사관 '지귀연 술값 170만원'?…부실감사, 책임 묻겠다"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윤준병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헌정대상' 6년연속 수상임은정, '공소취소 거래설' 정성호 문자 공개…"최근 메시지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