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측 경찰 관계자들이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시신 부검 및 화장을 마치고 부검 관련 서류를 들고 나서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늘의 국감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국회 정보위, 오늘 국정원 국정감사…한미 정보 협력 차질 집중 질의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오늘의 국회일정] (26일, 월)'해킹 은폐 의혹' LGU+, '매우 우수' 홍보…김종철 "평가 오용으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