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측 경찰 관계자들이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시신 부검 및 화장을 마치고 부검 관련 서류를 들고 나서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늘의 국감관련 기사우 의장 "정보위 압색 승낙"…신성범 "李대통령 일로 권위 무너뜨려"추미애 "조희대, 재판소원 설득하러 오면 환영…친절히 응할 것""최민희 위원장이 딸 청첩장 줬다"…과방위, 이진숙 '위증' 고발與 윤리심판원, 29일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명령 후 첫 회의'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이미 술파티 있었다 결론 정해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