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관련 범죄 지위고하 막론하고 가혹하게 처벌해야"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소은 기자 장동혁, 19일 尹 내란 선고에 "당 대표로서 입장 반드시 필요"성일종 "與행정통합, 부부에게 수도 안 나오는 집 살라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