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없이 이용자 피해 규모 확인·배상 책임 등 집중 전망 KT 해킹 흔적 은폐·현황 파악 미진 등 송곳 질의 이어갈 예정
소액결제 해킹에 이어 서버 해킹까지 당한 KT(대표 김영섭)가 잇따른 입장 번복으로 불신을 자초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는 KT의 잇따른 입장 번복을 질타하며 오는 24일 열리는 과방위 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23일 서울 광화문 KT 본사 모습. 2025.9.2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의 대규모 해킹 피해 롯데카드 현장조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