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징계 시도는 성폭력방지법, 2차 가해는 명예훼손에 해당"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차 상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