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비롯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춘석 등 국정기획위원회의 차명계좌를 통한 미공개 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을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박소은 기자 장동혁 "이준석 제안, 조건 없이 수용…조국 결단 기대"이준석, 장동혁 향한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지선 연대'엔 이견 지속관련 기사與 최고위원 정견발표…"정청래 지도부 원팀" vs "당정청 엇박 안 돼"靑, 'AI 3대강국' 필수 '전력 수요' 해법 고심…'신규 원전' 카드 만지작靑, 김여정 '무인기 침범' 주장에 "진상 규명하고 결과 신속 공개"[속보] 李대통령 "北 무인기 민간 운용 관련 군경 합동수사팀 구성"李대통령 "지방 회사보다 근로자 혜택 갈 수 있게"…정책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