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출신 장철민 의원 "강선우 사퇴, 동지로는 마음아파"

문진석 '회사원과 보좌진은 다르다' 발언에 "정말로 부적절하다"
전대 영향엔 "정청래가 지지층, 박찬대가 대통령실 대변한 느낌"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7.1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7.1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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